다니던 어린이집에서 월반해서 2년을 보냈더니..
아이가 매번 언니오빠들한테 밀리고 뺏기구..
스트레스 받는거 같고
아이는 활동량도 많은데...못채워주는거 같아서
1년이지만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겼어요
딱 아이 또래들이랑 한반이 되어서
잘 지내주길 바라고 있어요
어제 첫날이라구
적응기간에 부모님들 같이 있다가
아이 조금 일찍 하원시켜달라고 햇는데
저는...30분 같이 있어주고..
출근했다
오후3시에 데리러 갔네요...(매정한 엄마...ㅜㅜ)
적응시간에 딸래미 잘 놀구 있었는데
...다른 아이들 부모님일 안떨어지겠다고 울고불고 하니..덩달아 울고
안떨어지려고 해서
오늘은 그냥 문앞에서 서로 쿨 하게 인사하고 헤어졌네요 ㅎㅎㅎ
적응 잘 해주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