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않가겠다고 때를 쓰고 고집피우더니 "지구가 왜 아픈거야" "흰곰은 어떻게 됐어"?..
"지구가 왜 병이 든거야"?
"자연의 소리를 들려주면 되잖아"..
"난 이제 바닥에 쓰레기도 않버리고 밥도 남기지 않고...지구를 사랑해줄꺼야"...
우리 진서 또보고 싶다며 주저리 주저리 뭐라고 하는데 ....
지구 온난화 심각하잖아요.. 여름이 한달 빨리 찾아온다던데..
지구가 아픈 증후 아이겠어여..?
일단 저부터가 지구가 뿔나기 전에 "작은 실천부터 해야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시 한번 내가 사는 이지구 내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할땅인데 수명이 얼마 않남았다는 생각이 드니 정말 무섭더라구요..
오늘 하루 지구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는 하루였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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