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큰딸아이 친구 생일 파티에 갔다가
택배가 왔다는 아이아빠의 전화를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집에 와보니 이녀석이 와있더군요 ^^
사실대로 말해도 되나요? ^^;
사실은 쬐금 실망... 고약한 녀석이라는 책이 오고 연필노트세트가 붙어오는건줄 알았거든요 ㅋㅋ
넘 바람건가요? 죄송.... *^^*
노트도 너무 이쁘고
무엇보다 웅진의 세심함에 조금 놀랐네요
올해 아이가 초등입학을 했는데 초등1학년아이들이 2B 라는 연필을 쓴다는 걸 처음 알았거든요
2B연필 6자루를 곱게 깍아넣은 세심함....
감사드리구요...
아이와 잘 쓰겠습니다
밑에 맘이 쓰셨던데...
아마도 인터넷 서점에 서평을 올리라는 건 [황금똥을 눌테야] 책 당첨되신 분들 쓰는거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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