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오랜만에 신도림 테크노마트를 가족이 총출동...
작은아들은 아빠랑 호비놀이방에서 놀고 있고
큰아들과 함께 환타지 오즈를 구경...
처음 와본 프라임홀은 생각외로 넘 훌륭했고
배경, 무대, 음향, 연출 등 넘넘 좋았다.
에전에 큰아들이 3살무렵 양재에서 오즈의 마법사를
본적이 있었는데 4년이 훌쩍 흘러 지금은 제법
작품을 해석하더군요. ㅎㅎ
노래도 좋앗고 인물들의 연기력 또한 좋았네요.
맘스쿨 관계자 여러분게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많은 정보, 좋은 공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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