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신여윤
등록일 2009-05-21 09:18
조회수 2,675
댓글 1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고 즐거워하고 함께 한다는 건 아무리 공연이 내용이 허접해도 좋은거쟎아요.
좋은 소재로 좋은 이야기로 훌륭한 배우들의 열정으로 아이의 참여로 정말 오랜만에 뿌듯하게 보고 왔네요. 아이가 넘넘 좋아하며 참여하는 모습에 많이 흐뭇했답니다.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많은 정보, 좋은 공연 부탁드려요. 열과 성을 다해 공연해주신 네분의 배우께 진심어린 격려의 말씀드립니다.
둘희맘
답글
둘희맘
저도 지난주 일요일에 [지구가 뿔났다]공연 보고 왔는데요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며
말씀하신 표현처럼 열과 성을 다해 공연하신 배우분들께 똑같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