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박사의 창의미션체험 잘 다녀왔습니다.
우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구요.
6세짜리 아들은 끝나고 제가 교실로 들어가니 제일 먼저 네가 다만들었어라며 자동차를 작동시켜서 보여주고 또 나 상장도 받았다며 너무 자랑스럽게 저에게 보여주더라구요.
큰아이도 물론 나 최우수상 받았어라며 저에게 자랑을 했구요.
아이들에게 너무 유익하고 즐겁고 자신감100%로 충전되는 시간이 된것같아 저도 행복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부모 강의도 제가 배울게 넘 많아서 정말 즐겁게 들었습니다.
버그박사의 창의 미션 체험 "짱"이었어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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