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박사 체험하러 다녀왔어요~~
아이들 연령별로 반편성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은 체험 수업을 하고 부모들은 따로 교육을 들었어요.
아이가 수업하는 장면을 볼수 없어서 좀 아쉽기는 했지만 끝나고 아이가 만든 작품을 사진도 찍고
분해해서 정리하는것도 함께하고... 솔직히 블럭이 크게 다를까 했었는데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재밌어 하고 좋다고 사달라구 하는 바람에 잠깐 당황했어요~~^^
이것 저것 설명하는 아이를 보고 나름 흐뭇.....ㅋㅋ
이해곤 소장님?? 께서 하시는 교육도 아주 즐거웠어요~~~ 미션 학습.... 머리에 자꾸 맴도는게
거리가 멀지 않으면 당장이라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방학을 이용해서 라고 시켜보고 싶을만큼 매력적인 학습방법인 것 같습니다.
아이뿐아니라 저나 아이 아빠에게도 보람된 체험이었구요~~ 모처럼 서울나들이도 즐거운 하루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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