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잘보고 왔네요.
ㅎㅎ 열정적이면서도 즐겁게 연기해준 배우들도 수고 많았구요.
새로운 시각으로 참신한 접근이엿네요.
갈수록 좋은 공연이 많이 생기는것 같아요.
새삼 아이들이 부럽네요.ㅎ
저도 애키우는 엄마이지만 너무 어린 아기는 제재를 하는 것이
관객에게도 배우에게도 그리고 당사자도 사실 당황스럽지 않을까요.
시종일관 넘 시끄러웠지만 모든 관객분들도 참 잘 참아주었네요.ㅎ
화도 나지만 본인인들 이왕왔는데 어쩌겠냐 싶어 뒤한번 안돌아봤지만
공연연령을 최소 만3세이상으로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보다 제대로 보려면 만4세는 되어야...
여튼 그거외에는 참 즐겁게 봤답니다.
마술이벤트에 선물이벤트까지...
두루두루 앞자리에 앉아 섭렵할 수 있어 더 재밌었네요.
앞으로도 좋은 공연, 정보 부탁드리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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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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