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마음이 힘드네요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는데 4살때 같은어린이집을 다닌 아이들 6~7명이 지금 아이와 한반이에요
그래서그런지 그 아이들은 주말에도 같이놀고와서는 월요일에도 그이야기를 하면서
저희아이를 가끔씩 소외시키기도하나봅니다
다들 여자아이들이다보니 그런일이 벌어지는데 문제는 그 아이들에게 왜 우리딸과 안노는지를 물어보니
냄새가난다고했다네요
그 이야기를 듣고 정말 너무 황당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아이가 안씻고가는것도아니고 머리도 매일감고, 몸도 매일닦고, 옷을 같은옷을 입고간적도없는데
그런이야기를 들으니 기분이 너무나쁘면서 아이한테 괜히 미안해지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너무 고민입니다..
아이문제에 제가 더 휘청이는것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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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아이 키우는것이 쉽지 않은것 같아요. 아이가 상처를 많이 받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람들이 다 다르듯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며
관련책도 읽어주시고, 아이와 친하게 지내는 친구와 더 많은시간 갖게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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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희
어린이집 아이들도 그런다니..... 딸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공감합니다.
저희 딸도 내성적이라 신학기마다 친구로 힘들어 하는데...
힘내세요. 그럴수록 아이에게 힘이되어 주시고 .
어린이집을 바꿔보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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