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마자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무대랑 그레텔^^
등장부터 귀여운 외모에 춤과노래~ 조명까지~
간단하면서 재밌는 한시간이 후딱~ 지나갔어요~
아이가 집중해서 색깔놀이도 하고 만들면서 대답도 자신있게 하게되고
같이 쿠키만들고 구우면서~^^ 무대에 나가서 붙이고 ~
쑥쓰러워하면서도 나가서 그레텔을 도운다고 한더라구요~
마녀가 쿠키가 되었을때 얼마나 웃던지~~^^
너무빨리 지나가 버린 시간때문에 아쉬워했답니다.
그레텔 요정과 사진도 찍고 애벌레도 만들었어요
나오면서 그레텔이 너무 이쁘다고 다시보고싶다고 하네요^^
맘스쿨 이벤트로 봤는데 너무 잘보고왔습니다. 맘스쿨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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