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도 아담하고 ~ 입장하자마자 평일인대도 사람이 많았어요
직접 악기로 표현도 해주고 노래도 너무 잘하셔서 폭~ 빠져들었답니다.
호랑이로 나오는 남자배우님 너무 멋졌구요
열광하는 팬들까지^^*
아이들은 호랑이가 무서워서 울거나하는 아이도 있었고
음악이나 목소리 톤으로 무서웟나봐요~^^
저희아이도 무서워하더라구요^^ .. 그래도 한시간을 꼼짝않고
집중해서 보는 모습이 오~~~
중간에 아이들과 외치는 시간도 있고 호랑이를 피해 금동와줄이 내려왔을때
무대에서 같이 춤추는 장면도 있는데 .. 호랑이가 있어서인지
저희 아이는 나가고 싶어도 용기를 못내더라구요~ㅎㅎ
나가지!!! 엄마의 마음이^^** 불끈~~~
헤헤 그래도 너무나 즐거운 재밌었던 공연이에요~
너무들 노래도 잘하셔서 아이들의 기억속에 오래오래 남을듯~
조만간 아빠랑 다시한번 볼꺼에요~
유치원빼먹고 간 보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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