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재원이가 좋아하는 클레이로 만들수 있다는 소리에 우리딸 신나서 공연장으로 고고
엄지공주를 보러온 공연장이라 우리딸 신나서 엄마 엄지공주 본곳이야
하면 언제 들어가~~
클레이어를 2,000원에 사서 자리에 앉아서 기대리는 우리딸 많이 커서
그레텔과 마법사와 함께 쿠키도 만들고 애벌레도 만들고 너무 재미있는 시간
색깔 공부도 하고 우리딸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해요
마법사와 그레텔고 함께 외우던 " 아리부 아리부바 부비부비 밥"
게속 머리에 남아서 계속 중얼 중얼
우리아이와 함께 오늘도 멋진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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