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흑흑...사진이 고마 다 날라갔네요...ㅡㅡ;;;
울 하늘군 춤추는 사진까지 찍었는데....어디갔는지 절대 없어요...ㅡ.ㅜ
아이북랜드의 애니스토리를 체험했답니다.
뭐가? 그게 뭐야? 하는 분들도 계실 거여요.
[아이북랜드]는 방문도서대여 시스템이랍니다. 그 중 애니스토리는 '영어'도서를 대여해 주는 시스템이구요.
영어라면 도리질 치는 가람군, 영어만 들리면 벌떡 일어나 쫓아오는 하늘군을 위해 신청했지요.
매주 영어책과 CD 혹은 Tape를 2Set씩 대여해 준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1단계를 신청했어요. 두 놈이 어째 수준이 똑같다는...ㅡ.ㅜ
큰아들 8세, 작은아들 무늬만 4세...ㅡ.ㅡ
첫 주에 받아본 책은 이거랑 'My Word' 였는데, My Word는 두 놈 다 안좋아 하고, 요 책만 봤어요.
[Walking Through The Ju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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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되는 라임으로 아이 둘 다 무척이나 즐거워 했답니다. | |||||
2주차는... 아이들이 한꺼번에 아파서 하도 정신이 없어서 책이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이누무 치매!!!)
하여간, 비싼 영어책, 보고나면 보관도 어렵고 늘어나는 책이 감당이 안되던 차에,
좋은 프로그램을 만나게 되었어요.
방문 선생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내가 원하는 단계를 선택해서 대여할 수 있다는 점도 맘에 들구요. 씨디도 함께 오니... 솔직히 씨디 들은 영어책 한 권 사는 값에 한 달 동안 총 8권을 대여해 볼 수 있다는 것도 맘에 들어요. 튼튼한 가방에 담겨 오니 보관도 용이하고, 쌓이는 책 걱정도 좀 덜구요.
지금 아이들 보고 있는 영어책만 다 보고 나면, 바로 대여프로그램 신청하려구요.
한글도서도 있고, 영어도서도 있고, 태교용 프로그램부터 학습만화까지...
정말 다양한 대여프로그램이 있으니 한 번 가보세요.
우리 둘째 늘어나는 책도 감당 안되는데... 둘째꺼부터 대여해 볼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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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여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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