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제일 먼저 끼니걱정하고, 하루에 2~3번 준비하는 간식이 걱정이 되요.
등교를 하면 한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그렇게 수월할 수가 없는데...
한끼 더 준비하는데도 굉장히 부담이 팍팍 되네요 .
저야 집에 있지만,
직장에 다니시는 부모님들은 더 걱정이 되실 것 같아요.
엄마가 보살펴주시던 학창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마트에서 파는 씨리얼은 너무 달아서
현미씨리얼로 준비해봤어요.
평소 간식들이 너무 달달하고, 기름진 것들이 많다보니
아이들 건강을 생각한 간식으로
준비해보고 고민중입니다.
방학동안 엄마들 홧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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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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