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8살 아이와 함께 버그박사 체험전에 참가했습니다..
아이가 너무 블럭을 좋아해서 엄청 기대를 했었지요..
공짜 체험전 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8살의 아이의 경우, 모자를 만들고 건전지를 이용해 움직이는 자동차 모터를 이용 원하는 모양의 자동차를 만드는 거였는데, 블럭을 처음 이용해서인지 조금 힘들어하긴 했지만, 직선 모양의 블럭이 둥근 원형도 되고 반달 모양의 원형도 되고, 또 삼각형, 사각형의 모양을 만들어내는 것이 참으로 특이해보이더군요..
마지막에 아이들에게 캠프참가 상장을 주셨는데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라 하더군요.
세심한 배려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신 빵과 음료수를 먹으며 행복한 체험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 








미키짱
답글
보꽁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