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란희
등록일 2009-07-30 05:53
조회수 2,040
댓글 2
어제 3살난 딸과 함께 별난박물관에 갔다왔어요~
아직 너무 어려 그 신기한 것들을 보고
'왜?''어떻게?' 라는 질문은 못하지만
이것 저것 만져보며 눈동자 요리조리 움직이던 딸 아이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덕분에 잘 다녀왔어요~^^ 감사해요~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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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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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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