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아들과 3살 아들이 함께 다녀왔답니다. 우리 큰아들은 별관 2번째를 좋아하더군요....움직이는 물건
들에 관심이 많더군요...반면에 어린 동생은 소리나는 물건에 관심이 많았답니다. 처음 별난물건박물관
에 갔을 때는 계속 보고 또 보던 큰아들이 두번째 박물관에서는 자신이 마음에 드는 물건에만 관심을 보
이고 두번째 전시실로 옮기더군요.....두번째 전시실에 들어온 아들.....이곳이 정말 좋다며 "와우"라고 외
치더군요....동생도 형 따라서 같이 감탄을 하고....여하튼 맘스쿨 덕분에 즐거운 시간 좋은 나들이가 되
었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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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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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즐거운 박물관 견학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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