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꾸러기에 글올리네요!!!
준모(26개월)랑 연극보구 왔어요
당산괜찮은홀에서 '이쁜이와 깨비' 연극
도깨비얘기~
잔잔한 감동두 있구 재미도 있네요
옆에 있던 5살짜리 꼬마는 도깨비가 죽었다구 슬퍼서 엉엉 울더군요
그꼬마 예쁜마음씨가 귀여워서 저두 눈물이 나더군요
울아들은 내용은 다이해 못해두~ 연극보는 좋은 경험 해주려구
일주일에 한번정도 가는 편이예요
꾸러기맘들도 자주 가보세요
전 이미 커버린 어른이지만 아이들의 세계나 동심을 좀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서 연극보는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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