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문화체험전은 기존의 체험전에 비해 실망반 성공반이랄까~
우선 규모는 좀 작고 시설은 약간 조잡스러웠다.
그러나 선생님들이 자세히 설명도 해주시고 곤충표본은 훌륭했고 아기자기한 맛도 있었다.
다른 큰 캐릭터체험전에 가면 불친절하고 크기만 하고 딱히 체험할것도 없고한것에 비하면
작지만 알차기는 하다.
좀 큰 아이들이 보면 설명도 제대로 듣고 공룡에대해서도 설명을 잘 들을수 있을것같다.
선생님이 한사람씩 다 따라다니시면서 친절히 설명해주시는것에 감동이었다.
공룡영화도 볼수있고 옛날 놀이도 즐길수 잇고 찰흙으로 공룡을 만들수 있는시간도 있다.
선생님이 만드시는 공룡을 보고 깜짝놀랐다. 마술 하듯이 뚝딱~~ ^^
나와서 별별 아카데미인가도 즐거움을 선사했다.
가는길이 좀 험난하긴 했지만 그래도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물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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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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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시설에 비해 친절한 선생님들 계셔서 그나마 다행 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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