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1일 여름휴가첫날~~
아이랑 손잡고 별난물건박물관 갔어요~~
처음가는거라 무척 기대했어요~~
5살인 우리딸이 너무좋아하네요~~
너무많은 물건에 무얼먼저 봐야할지? 처음 들어서자 소리나는 악기들을보더니 한번씩 두들겨보며 너무 좋아하더니 비내리는소리를만든어놓은 물건에 앉아서 힘껏 돌려가며 옆에 천둥번개치는 물건을만지는 아이와 아주 신나게 "비온다" 하며 좋아하네요
기발하고 신기한 물건 생활하는데 필요한 아이디어상품도 너무많이 소개해줘서 많은도움도 받았구요
우비를 신기하게 만들어놔서 한번 입어봤는데 너무 아이디어가 좋았어요
실제로 착용하긴 힘들긴하겠지만 너무 유익했구요~~
머리지압해주는물건은 저에겐 너무 좋았어요~ 정말 여러가지 물건들이 가득한 별난물건박물관에 꼭 한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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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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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다들 사진이 없네요 너무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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