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만 입장하는 체험이라 아이에게 체험잘하고 와서 엄마한테 상세하게 얘기해달라며 당부하고 있었
는데 아이들이 많지 않아서인지 함께 온 부모들도 입장할 수 있게 해 주었다. 티켓부스도 과자로 만들
어져있고 체험장 앞에도 과자곽등으로 아이들이 재밌어하게 꾸며놓았다. 아이들이 만져보고 신기해
했다.
연극으로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통합미술체험극....11살 우리 아이는 그저 그랬다고 ...
13세까지로 되어있던데 이미 동심(?)을 벗어난 고학년한테는 안맞는 체험같다. 8~9세정도까지가
좋을것 같다. 어린친구들은 호응도 좋고 많이 즐거워 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각방에 옵아트,타이포그래픽, 착시기법을 이용한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이 걸려있었는데 연극놀이를 따라가며 이동하다 보니
방에 걸려있는 작품들을 상세히 둘러볼 시간이 부족했던것 같다. 모든 체험이 끝나고 작품들을 둘러볼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더 좋을것 같다.
내아이에겐 기대이하였지만 다른 어린친구들이 보기엔 정말 재미나고 신기한 체험이 될 것 같다.







> 








미키짱
답글
보꽁
고학년이 체험 하기엔 좀 유치 했나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