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선착순으로 운이 좋게 공연 관람 기회가 생겨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내용도 찾아보니 여자들을 위한 너무 재미있는 공연이라 기대도 완전 100%!~!!!!
들뜬맘으로 출발~~
간단히 술도 한잔 하려고 차를 놓고 전철로 이동을 했는데...왤케 안오는건지...흑흑...;;
공연장에 도착하니 시작한지 몇분이 지났다고 하네요..쩝...
다른분들의 관람을 위해 중간 입장은 불가하다하여... 실망을 좀 했는데..
다행히 관계자 분께서 다른 공연으로 보라고 해주셔서...라이어2를 봤습니다~^^
예전에 라이어1을 너무나 재미있게 봤던터라 보려고 했던 공연은 못보게되어도 기분은 좋더라고요..
1편을 봤던 터라..흐름도 알수 있어 더 감상에 즐거움이~
특히 스탠리 역활의 연기가 일품 그 자체였습니다.
웃고...또 웃고를... 반복하니 어느덧 공연이 끝났네요...
3탄도 있는데...보고 싶은 맘이 들더라고요...
그리고...이번에 아쉽게 보지는 못했지만...다음에 시간내서 버자이너모놀로그 보러가야겠네요...
덕분에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다시한번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맘스쿨께 감사합니다~^^ 더욱 발전하는 회사가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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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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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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