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한 곤충전시가 아니라 곤충의 역사, 일대기를 알아보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함께 해서 더 유했어요. 해설사님이 계셔서 더 흥미롭게 관찰할 수 있었네요.

저도 배운 게 많은 전시였습니다.

엄마 눈에는 징그럽지만 ^^;;
아이들 눈망울은 초롱초롱했네요.

해설 뒤엔 곤충놀이터가 있어 신나게 놀았고요.

물방개경주나 귀뚜라미 잡기, 애벌레랑 뽀뽀하기 등 이벤트도 재밌게 참여했어요.아이들 좋아할 선물도 있네요.

장수풍뎅이 낚시도 해볼 수 있는 색다른 전시 관람이었습니다.
자세한 건 블로그에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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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오디세이 벅스 라이브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