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아이들을 데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먼곳까지 찾아갔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아이들도 엄마도 지치는 날씨에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1층에서는 재활용품으로 만든 여러가지 전시품들을 보았고 ,2층에서는 아이들이 몸으로 직접 체험할수
있는 공간으로 직업에 대해 탐구하고, 옛 그림 등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3층에는 바람과 물을 이용한 여러가지 도구를 체험하는 공간이며, 4층에서는 디지털 체험관 있었습니다.
고깔마을 그린 프로젝트 활동
환경교육으로 사람이 태어나서 현명하게 돈을 버는 법 ,지혜롭게 돈을 쓰는 법,슬기롭게 돈을 관리하는 법과 그 돈을 기쁘게 나누어 쓰는 법을 배우는 체험활동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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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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