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역에 있는 삼성박물관 ..
매번 간다 간다 하면서 이번에 이벤트에 당첨 되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우선 좋은 회사에서 신경을 써서 만든 흔적이 역력했던 박물관 이었습니다.
고깔마을 체험을 아이에게 시켜주면서 아이가 많을 것을 배웠을 거라 생각합니다.
경제, 환경을 생각하는 아이가 된것 같습니다.
지금도 집에서 악어 배속에 있던 쓰레기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자기가 매우 치료를 잘해줘서 이젠 안아플거랍니다. ㅋㅋ
돈을 아껴쓸줄 아는 아이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
환경을 생각해서 환경을 사랑하는 아이가 되는것에 두걸음 다가가는 아이가 된것 같습니다.
좋은 체험 맘스쿨 때문에 한것 같아 매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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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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