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깔마을 그린 프로젝트]에 참여한,
8살짜리 손주가 아주 흡족해 했어요.
큰 손주는 어린이 박물관에 몇번 가셨지만,
작은 손주와 나는 처음 간 곳인데,
[헬로우 뮤직] [신기한 공놀이, 물놀이] [지금을 공사중]
모두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 했고,
신나게 놀면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어, 너무 좋았다.
47개월 미만 어린이가 참여 할수 있는 [또래끼리]는
참여할수 없어, 너무 속상 했다.
한국 나이로 5살까지 참여 한다면,
정말,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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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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