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깔마을에서 동물의사, 동물 구조대가 되어보았네요.
열심히 일을 하고 돈을 벌어,
무엇을 샀을까요?
반지와 보석함이었답니다.
딸이냐고요? 아니, 아들이예욤^^
은행에서 고깔하나를 저금하고..
기부까지....
지난번 체험에서는 그린마트가 없었던거 같은데..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즐거움이 큰가봐요^
또 다시 체험하고 싶다네요^^
그외 삼성어린이박물관은 몇번 가본 관계로 아이가 흥미 있어 하는 부분만 활동을 하더군요.
울아이 젤로 좋아하는 2층의 공사장..ㅋㅋ(주로 놀이에 빠지는 듯해요)
3층에 공놀이와 물놀이는 시간이 없어 참여하지 못했네요. 아쉬움에 또 한번 가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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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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