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소풍 시즌이 돌아왔네요.
내일부터 10월까지 도시락을 다섯번 싸야해요...
우리 엄마는 매일 다른 반찬으로 도시락 싸주셨는데
지금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요즘 밤낮이 바껴서 늦잠 잘까봐 재료 준비 조금 해뒀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맛살이랑 단무지만 추가하면 될 듯~
이게 뭐라고 참 든든하네요? ㅋㅋ
선생님이 자연간식으로 견과류 준비해오라셔서
견과류도 챙겨 달라기에 야밤에 마트행;;
(엄마 말은 안 듣는데 선생님 말씀은 무지 잘 들어요 ㅡ.ㅡ)
과일이랑 같이 넣어주려고요..
남들처럼 이쁘게 만들지는 못하지만 김밥 옆구리 터지지 않는 걸 목표로~
양념 잘해서 맛있게 싸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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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수
소풍시즌이군요..
추억의 소풍..............중학생되니 소풍이 없어졌네요.
체험학습 년1회 정도 가는 것외엔 편하긴 한데..
커서 학창시절 소풍에 대한 추억이 별로 없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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