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아이 저학년때는 방문상담을 했는데
4학년부터는 전화상담으로 하기시작해서
둘째아이도 2학년2학기부터 전화상담을 하고 있네요:-)
선생님이 제 얼굴을 모르고 지나가는 것이 단점인지 장점인지 ㅋㅋ
특징이 있지만 ㅋㅋㅋ
애들 쫓아다니느라 바쁠 때 이동중에 상담하게 되서 좋더라구요:-)
선생님들이 아이 특징이랑 고칠점도 알려주시고
.... 첫째는 고칠점이 없는데 둘째는 쬠 있어서 ㅎㅎㅎㅎ
암튼 덕분에 방법도 생각해보게 되고 유익한 시간이었더랍니다:-)
ㅎㅎ 아이들이 어쩜 그렇게 딱 저랑 남편을 반반씩 닮았는지
완전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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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전화상담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