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서와 함께 삼성어린이 박물관을 첨으로 방문 했더랍니다... 작은 아이는 친정엄마를 모셔 맡기구서 어린이집까정(성내천물놀이 가는날이었음) 빼먹고 갔는데 정말 좋아 했답니다...지하철을 타고 날도 무지 더워 힘들었지만 뜻깊은 하루 였네요...고깔 마을 프로잭트에서는 아픈 악어를 고쳐 주었다며 악어가 쓰레기를 먹어 쓰레기도 빼주고 등에 박힌 가시도 빼 주었다며 지금도 하루에도 수십번 이야기 합니다....아주 인상 깊었나 봐요 ㅋㅋ 3층 물놀이와 공놀이를 잼있어 했네요...열심히 공도 주워 넣고 공기 부양도 하며 즐거워 했답니다....둘째도 데리고 4층 유아놀이실에서 놀아도 좋을 것 같아요...아뭏든 박물관이 여기저기 구석구석 볼것도 체험할 것도 많은 곳이구나 했답니다...담에 시간을 내서 한번 더 가야 겠네요...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만 하겠어요...ㅎㅎ
맘스쿨 덕분에 잘 다녀 왔답니다...감사 합니다....(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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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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