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딸래미 유치원 입학하고는
올해는 유독 많이 잦은 병치레를 많이 하고 지나가네요~
여름도 지나갔는데,
구내염에 걸려 또 이번주도 유치원 결석모드로 ㅠㅠ
더불어 저까지 집에 꼼짝마! 모드로 같이 지내니 답답하기도~
게다가 오늘은 소풍날이었는데, 아파서 못가서 제가 다 속상해요~
어째 한달에 유치원비 40씩은 들어가는데 한달 꼬박 다니기가 왜이리 어려운걸까요?ㅠㅠ
안아프고 건강히 자라주는 것이 참 큰 복이라 느껴집니다.
주변에 뒤늦게 구내염 걸린 아이들 소식이 들리는걸 보니
저희 아이뿐만 아니라 은근 유행인가봐요~
다른 분들은 위생 더 신경써주세요~
올 겨울 되기 전에 한약이라도 지어주면 좀 괜찮을런지
부디 금요일 쯤은 유치원에 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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