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하기를 좋아하는 아들내미!
제가 요리할 때도 늘 주방을 기웃거리며 어떤 과정이든 참여하려고 하고,
유치원에서 추석에 송편 만들기 할 때도 며칠 전부터 어찌나 기다렸던지요 ^^
덕분에 체험활동도 쿠킹클래스부터 찾아보곤 하는데요.
요즘은 집에서 쿠키만들기에 꽂혀서요. 일주일에 한두번은 쿠키 굽고 있어요!
풀무원 토이쿠키인데 재료가 다 준비되니 엄마사람 편하고요 ㅎㅎ
천연재료로 색을 내서 안심되고(때문에 맛도 착한 편이에요 ㅎㅎ)
다양한 쿠키틀만 있으면 엄마표 놀이도 함께 겸할 수 있으니 만족스럽네요.
특별하게 할 일 없는 주말이나 평일 저녁에 만드는데, 언제나 아이에게 인기만점인 활동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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