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민스런 글에 답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꼐 정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저두 어느정도 이제 정리가 된것 같아요..
한글나라 그만 두기로 했거든요...수빈아빠는 반대 하대요..의외로..
암튼 제 뜻대로 나갈렵니다...선생님께 어떻게 그만 둔다고 말해야 할지..
그게 제일 큰 걱정거리....선생님과 친분이 많이 두터워 졌걸랑요..
수빈이가 관심 있어 하는 물건에 대해 그 즉석에서 글을 써서 읽어주고
창문에 붙여 놓았었죠..몇 일 후 물어보니..커피 라고,,말하더군요...
그래서..한솔에서 정해 놓은 일괄적인 스케줄을 일단은 무시하고...수빈이가
좋아하는 사물부터...천천히..해보기로 했습니다..아~~할 일이 하나 더 늘다니..
노래도 불러가면서..재밌게 해볼께요....
역시 선배님들의 조언이 큰 힘이 됐습니다...그럼 담엔 제가 도움드릴 일이 있길
바라면서...이만..꾸 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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