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과 함께 소마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곰돌이 푸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주말인데다, 올림픽 공원에서 하는 축제 때문에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표를 받고 입장하면 바로 이렇게 컬러풀한 전시물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천장에 거대 풍선과 알록 달록 우산들,,
여기서도 사진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드로잉 원본과 사진 부터 <위니 더 푸우>
탄생 스토리까지 귀한 작품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하지만, 아이들 눈에는 이런 것들보다는 직접 몸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물들이 더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았어요.
조그만 미끄럼틀도 타 보고, 동굴 속에도 들어가보고,
커다란 나무 속에 들어가 자연의 소리도 직접 들어 보면서
재미있어하고 신기해 했어요.

전시관은 총 다섯개의 파트로 나눠져서 5전시실 까지 있었어요.
3전시실은 영상실로 푸 이야기 중에서 재미있는 몇 부분만 편집해서
보여주는데, 대략 7분 정도의 짧은 영상이었어요.
영상을 보면서 잠깐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어요~.



4, 5 전시장을 모두 관람하고, 밖으로 나오기 전에
기념품들을 구경했어요.
학용품부터, 우산, 머그잔등등,, 예쁜 소품들이 가득했어요.
전시회는 2020년 1월 5일까지 계속된다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 귀여운 곰돌이 푸~의 매력에 푹~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 맘스쿨 체험단으로 선정되어,무료로 지원받아 직접 이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