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에서 하는 개미와 베짱이 뮤지컬을 보고 왔습니다.
남편도 표를 구입해서 우리 가족의 즐거운 나들이 길이 되었습니다...
1시간정도의 공연이였는데요, 아이들이 집중하며 박수도 많이 치고 대답도 잘해주었어요..
올챙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율동도 했지요.. 아들래미 너무 좋아했어요..
그리고 전쟁기념관도 보고 왔어요.. 공짜더라구요..
코코몽의 녹색놀이터를 보고는 집에 안가려고 때를 쓰기도 했어요.
담에 꼭 코코몽 보러오자며 약속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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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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