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때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멀어서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마침 당첨 기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입장료도 착해서 둘째도 같이 갔어요.3시쯤에 도착했는데 가자마자 유아들 동화책 읽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4층으로 고고씽~
4층에 고깔마을 그린프로젝트(5000원)와 유아들 놀이터가 있어서 주로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유아들 놀이터 시설에서 동화책 읽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둘째는 참 재미있어 했어요.. 그 프로그램 끝나자마자 여러가지 놀이 기구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2층 미끄럼틀에 큰 자동차도 여러대 있고 지붕차도 있고 주방놀이에 교육용 완구까지...아이들이 놀기에 너무 좋은 환경이라서 엉덩이 무거운 아줌마는 아이들을 거기서 맘껏 놀렸습니다.
첫째는 혼자서 여기저기 놀다가 그린프로젝트 수업에 들어 갔습니다.
둘째놈 보느라 같이 참관은 못했지만 활동지를 보니 돈 대신 고깔모자로 경제교육을 시킨것 같아요. 돈을 불리고 나누고 쓰는~ 돈에 관한 여러가지를 알려주고 재생 용품도 구입할수 있게 해주고..우리 유진이는 이쁜 상자랑 반지를 구입해서 너무 좋아라 했어요.
너무 편하고 좋아서 놀이방에서만 너무 시간을 지체해서 서둘러서 체험 박물관을 둘러봤습니다.
층마다 다른 테마로 여러가지 체험을 할수 있게 꾸며져서...1시간만에 다 돌아보기는 힘들었어요.
4층에는 유아 놀이방과 꼬깔마을 교실이 있고 3층에는 앞치마를 입고 물과 관련된 여러가지 실험을 할수 있게 꾸며져 있고 2층에는 여아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공주님으로 변신 시켜주는 방과 난타 공연장 같이 꾸며놓은곳도 있었어요.
폐관 시간이 촉박하여 다 돌아보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내요.
다음에 다시 한번 시간내서 1층부터 차례로 돌아보고픈 곳이었습니다.
다 끝나고 체험지를 제출하니 휴대용 물티슈랑 앙증맞은 그린핑거 샘플을 선물로 받아왔어요.
다른분도 꼭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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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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