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영화 말모이를 티비에서 보여주더라구요
평소에 보고싶었던 영화라 봤는데
아.. 정말 가슴찡한것이 처음부터 다시한번 봐야겠어요
한글..하면 세종대왕이 애민정신으로 만든 우리나라말정도만 생각했는데
말모이보고나니
일제강점기에 참 우리말지키기가 쉽지 않았겠다 싶더라구요
유해진이 아이들과 함께 나오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감정이입되구요
밤이 늦었는데 끊지못하고 끝까지 봤어요
영화말모이 안보셨음 한글날 맞이 영화한편 괜찮을것 같네요
그냥 휴일이아니라 한글날로 생각하고 기억할수 있게 태극기도 달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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