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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정희
등록일 2019-10-09 15:56
조회수 10,634
댓글 1
아침부터 한글박물관 왔는데
사람이 넘 많아 용산가족공원에 자리잡았다가
여기서 하루 다 가요.
그냥 소풍나온 분위기ㅋ
작년 한글날 여유있고 내용도 좋아서
올해 동생들에 친구까지 다 불렀는데 인파가 장난아니에요.
야외체험이 많긴한데 대기시간이 길어서 하나하고 그냥 놀이터에서 온종일 놉니다.
끝날 무렵에나 다시 가봐야겠어요.
작년과 어쩜 이리 다른지 당황스럽지만
소풍 분위기도 좋네요ㅎ
이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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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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