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한 첫 뮤지컬
세종1446
작년 1446으로 전석매진에
기립박수를 받았다져
그래서 더욱 기대되었던 뮤지컬인데요
기대만큼 재미있었고 감동적이였답니다
초등1학년인 아들과의 데이트였는데
아들도 넘넘 재미있었다고 해요
이런뮤지컬 또 보고 싶다고~
긴 시간이였는데도 집중해서 잘보더라구요
문들이 움직이면서 무대의 장면이 바뀌듯 연출한것도
넘 멋있었구요
자객들과의 결투신도 참 멋있었답니다
그와중에 세종과 소헌왕후의 달달함도 추가~
힐링되는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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