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살 7살 아이들 데리고 상상나라 다녀왔어요!
6살 동생네는 연간회원권 끊어서 자주오는데
저희는 오랫만에 왔더니 1층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1층도 좋아하고, 지하, 3층 3시간은 기본으로 뽀개요^^


상상나라 옆 안전체험관 옆으로
코다리집이 있어서 아이들은 돈까스,
어른은 코다리시래기조림^^
간이 좀 쎄긴 하지만 맛있었어요!


서울상상나라 온김에 상상극장에서 공연도 봤어요!
춤추는 프린세스라는 공연인데, 공주님들 나오니까
여자아이들 좋아했어요~ 근데 내용은 뭔지 잘;;ㅎㅎ
마지막에 기념촬영도 해주니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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