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책을 한장한장 넘겨보니
독특한 콜라주 형식의 화풍인데 낯설지 않은 이 느낌!!
색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오려서 도화지에 붙이고
거기에 또 그림을 그려가는 저희 아이가
딱 떠오르더라구요
급하게 찾아 꺼낸걸 찍었지만
저희 아이는 색종이와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어 자기만의 동화책을 만들곤 해요
꽤 흥미로운 영웅, 공주, 상상, 일상 스토리를
그림을 그리고 오려서 붙여가며
짜임새 있는 꽤 긴 글을 적어넣어가는
저희집엔 6살짜리 동화작가가 있거든요
이야기를 만들어 글을 적어가면서
글짓기, 글쓰기의 뿌듯한 즐거움도 알아가는
저희 아이에게 '시'라는 존재를 아름답게
보여주고 들려주는 그림책이예요
더 자세한 서평은 베비별's 블로그에 올렸어요
https://blog.naver.com/jungkeeper/221680014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