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아빠와 함께 코코몽 체험전을 보기위해 전쟁기념관을 다녀왔는데,
운이 좋게도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전쟁기념관을 다시 찾게 되었네요...
주말이라 차가 밀릴꺼라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려 아슬아슬하게
공연 20분전에 도착했네요.
전쟁기념관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으나, 공연장은 조금 한산해서
배우들을 잘 볼 수 있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이솝우화하면 떠오르는 '개미와 베짱이'
과연 단순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지 너무나 궁금했었는데
극 중간 중간 신나는 라이브 공연과 해학적인 요소가 가득해 웃음을 자아내는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맘스쿨'덕분에 재밌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한 공연 후기는 블로그에 포토후기로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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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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