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꾸르꾸르와 친구들
장소: 이화여고 백주년 기념관 오늘 4시공연
씽스끝나고 밥먹고 지원이랑 전철타고 시청도착, 도착하니 왕궁수문장교대의식있어서 또 관람중.
지원이는 떡만이가 사는곳이라고 잠깐 보자고 하는데 공연시간이 촉박하여 패스.
공연중간에 바람, 비, 눈도 오고 .. 아이들3-5세 아이들에게 딱인 뮤지컬.
자연을 사랑으로 보살펴야 한다는 멧세지가 있고, 진심으로 사랑해야 한다는 멧세지가 있다. 그래서 감성뮤지컬이라 하나보다. 암튼 별로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 눈높이에 그만인 뮤지컬이라 생각이 든다.
공연뒤 소낙비가 내려 잠시 공연장에서 놀다가 덕수궁 돌담길을 걸어오니 상쾌하고 기분이 좋았다.
덕분에 아들과 오붓한 시간보내고 맘스쿨에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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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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