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손녀딸들이 처음 보는 공연이 였어요.
너무 좋아하고,
귀엽게, 흉내를 내고 합니다.
4살짜리 그 들에게 아주 딱 맞는,
감성 뮤지컬을 보게 해주어,
대단히 감사 합니다.
공연이 끝날 쯔음 부터,
비가 왔어요.
난, 양산을 쓰고,
건너편 예원학교;
수위 아저씨가 주신 어른 우산을,
둘이서 쓰고,
걸어가는 가는,
앙증 맞고, 많이 자라서
아주 흐믓 했습니다.
그리고 ,쌍둥이라 외출하기 힘들어,
데리고 다니지 못했는데,
오늘을 기하여, 공연도 많이 보여주고,
여행도 가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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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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