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날….저녁 9:00 에 시작 9:28분까지
오늘은 처음부터 아이 혼자하도록 했다.
강의에 집중하는 하는 것은 좋았는데 아주 작은 볼륨으로 듣고
있는 아이에게 좀더 크게 키우도록 했고 가끔 옆으로 다가가
“이해되니?” 를 반복하는 엄마 목소리가 방해가 될 것 같아서
끝날떄까지 내 할 일하면서 기다렸다. 평상시보다 일찍 끝난
아이에게 “벌써?” 했더니 문제가 없다한다.
강의후 바로 마무리 학습으로 마감하고 아이는 첫 날 했던
문제풀이에서 점수가 안좋다며 재도전을 시작했다.
그럼에도 바뀌지않은 점수를 보며 실망하는 아이에게
“첫 실력이 네 실력인거야” 했다. 욕심이나
경쟁심이 없어 걱정이되던 아이에게 ‘오우~~욕심이 생기는 건지’
좀 반가운 반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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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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