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와 첫 글램핑 다녀왔어요 ^^
아이가 여름부터 캠핑 가고 싶다고 말했는데, 우리는 텐트도 없고 캠핑용품 가지고 다니며 부지런히 펴고 접고 할 자신이 없어서요.
글램핑으로 알아보고 다녀왔는데, 아이도 남편도 저도 대만족!
아이가 놀기 좋아야 모두가 행복하니까요 ㅎㅎ
놀이공간이 실내외로 다양한 글램핑장으로 골라 다녀왔는데 정말 놀거리 천지더라고요!
아이는 1박 2일 내내 정말 발에 모터 달린 듯이 뛰어놀았네요 ^^
놀러온 6살 동갑내기와 베프가 되어 함께 잘 놀아준 덕분에 남편과 저는 자유시간도 만끽해서요.
글램핑의 좋은점을 많이 발견하여 앞으로 종종 다니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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