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장효원
등록일 2019-11-26 11:41
조회수 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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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웃긴 연극이었어요.
극장 실내도 건물이 새것이라 엘리베이터도 빠르고
내부가 넓더라구요.
주인공들도 조연분들도 함께 합이 맞아 너무 즐거웠어요.
웃기고 2시간이 후딱 지나갈만큼....
몰입하게 되는 연극이었어요.
처음엔 시체때문에 무서웠는데..살아있는 시체라...좀비?ㅎㅎㅎㅎ
너무 재미있게 웃고 떠들고 남편과 오랜만에 대학로 데이트도 즐기고
재미난 저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