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만만맘
등록일 2009-09-08 13:07
조회수 1,967
댓글 1
오랜만에 친정엄마와의 오붓한 나들이...
넘넘 유쾌하고 아련한 젊은날의 향수를 불러일으켜줬답니다.
장소도 넘넘 훌륭했고 저의 학창시절의 터전이나 다름없었던
그곳이 많이 변해있더군요.
열연하는 배우들이나 공간 모두 넘넘 훌륭했습니다.
90학번인 제게 아련한 학창시절에의 추억속으로 빠지기에 충분했어요.
넘넘넘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좋은 공연, 정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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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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