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강동아트센터에 갔어요.
강동아트센터는 관리도 잘 되는 편이라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어요.
파브르의 꿀벌나라 대모험은
공연장이 아주 큰 건 아니었지만, 그래서인지 음향이 좋았고,
배우분들도 노래를 정말 잘하셔서 듣기에 참 좋았어요.
특히 각 배우분들이 표현하는 캐릭터가 정말 재미있고
각각 개성이 넘쳐서 저도 즐거웠어요.
5살 어린이도, 초등 어린이도 즐겁게 잘 보았어요.
마지막 즈음에는 사진을 찍는 시간도 주시고,
다 끝난 뒤에는 포토타임 시간까지 있었어요.
둘째는 신이 나서 배우들에게 팍 달려가 사진도 찍었답니다.
재능있는 배우분들의 매력에 푹 빠지는 시간이었어요.
덕분에 즐거운 시간 갖고 돌아왔어요.
감사합니다.
강동아트센터 앞에는 탁 트인 공원처럼 되어 있고,
전시물 조형물들도 있어서 아이들하고 가기 좋거든요.
가족 나들이 하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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