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만 입장해서 두명의 선생님과 '피터와 늑대'에 대해서 이것저것 수업을 했어요.(공연 끝나기 10분전에 부모들도 함께 들어가서 아이들이 수업했던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었어요.. 간단한 퀴즈?)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여러 악기들(호른, 오보예, 클라리넷, 바순, 팀파레니 등)에 대해 알아보고
피터와 늑대를 음악으로 표현했다. 선생님들이 피아노와 오보예로 음악을 연주하면 아이들이 누구의 주제 음악인지 알아맞춰보는 퀴즈를 하면서 즐거워 했다. 일반적인 연극공연이 아닌 클래식 체험이 음악과 연극을 새로운 이해하는데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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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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